
남구로성전은 20일 이웃 사랑 쌀나눔 행사를 가졌다. 말씀을 전한 함덕기 목사는 이사야 53장 1∼6절 말씀을 근거로 ‘한없는 은혜, 제한 없는 감사’라는 제목으로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교회에 대해 설교했다. 함덕기 목사는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에 감사하며 그 사랑에 힘입어 믿음의 성도 뿐 아니라 불신자 어려운 이웃에 섬김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기도와 후원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해 주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제직과 성도들이 한마음이 되어 섬김을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이날 준비된 쌀은 10㎏짜리 500포대로 교구와 교회학교, 기관과 교회주변 불신자들에게 전달됐다.
한편 여선교회는 11월 21일과 22일 양일 간 교회식당에서 1년동안 성도들이 먹을 김장김치 500포기를 담갔다. 정기순 여선교회장은 “교회의 교직원과 봉사자 일반 성도들의 건강을 위해 좋은 재료와 위생에 많은 신경을 쓰고 정성을 다했다”며 “추운 날씨에 나와서 열심히 봉사해준 여선교회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