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안정과 발전을 위해 6만 한국교회와 1200만 성도가 한 마음으로 20일 기도의 날을 가졌다. 우리 교회는 주일 3부 예배 시간에 이영훈 목사가 ‘국가 안정과 발전을 위한 한국교회 기도의 날’을 선포하고 성도들과 합심으로 기도했다.
이영훈 목사는 “오늘 우리는 첫째, 세상의 소금과 빛, 예언자적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지 못한 한국교회를 위해 회개 기도하고 둘째, 사회적 혼란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하루 속히 안정되고 경제가 회복되기를 기도한다. 셋째, 하나님의 공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우리나라가 되어 모든 지도자들이 국민의 신뢰를 받는 나라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가 회개하며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자. 밤이 깊어도 새벽이 밝아오듯이 여러 문제 해결되면 대한민국은 발전할 것이다”라며 국가안정을 위한 지속적인 기도를 성도들에게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