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서성전은 11일 금요 간증 철야 예배에 전도왕 한신영 집사(춘천 한마음교회)를 초청했다. 유흥업소 마담에서 크리스천으로 회심한 한 집사는 지난 과거에 대한 회개와 하나님의 자녀된 것에 대한 감사로 전도에 나섰다며 성도들에게 주를 향한 열정과 소망을 전했다.
양서성전 담임 남준희 목사는 간증 후 “우리도 하나님을 향한 첫사랑을 회복하고, 전도에 대한 열정으로 양서성전 부흥의 주역이 되자”고 격려했다. 양서성전은 매주 전도대회를 열고 성전 부흥을 위해 온 성도들이 열심을 다해오고 있다. 그 결과로 오늘(20일) 추수감사주일 및 총동원 새생명 행복축제를 열고 생명의 풍성한 열매를 맺는 감사 주일이 되기를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