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CAM.청년국 뉴스
청년일자리 대학청년국도 돕는다
취업준비생 6명 선발해 교육비 지원
  
 대학청년국은 청년일자리 문제해결을 위해 취업준비생 6명을 선발하여 17일 교육비를 지원했다.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비 지원은 대학청년국 산하 프뉴마선교회, 가스펠선교회, 카리스선교회, CAM대학선교회 소속 청년들로 장기미취업자 또는 저소득층 청년들을 대상으로 했다.
 이를 위해 대학청년국은 10월 한 달간 선교회별로 광고해 신청서를 받아왔다. 지원자 선정은 대학청장년위원회의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통해 이뤄졌다.
 변성우 대학청년국장은 “청년실업률이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에 우리교회 청년들도 예외는 아니다”라면서 “어렵지만 희망을 가지고 미래를 꿈꾸는 청년들이 순복음의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신앙으로 우뚝 서서 원하는 곳에서 당당하게 일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 성도들의 관심과 기도도 부탁한다”고 전했다.
 대학청년국은 1차로 지원받은 청년들의 교육 및 취업 과정을 관찰, 향후 지속적인 사업에 대해 계속 논의하기로 했다.  
 

기사입력 : 2016.11.20. am 10:55 (편집)
이소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