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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청년국 추수감사절 맞이 사랑 나눔

 대학청년국은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가스펠선교회는 ‘쌀이 변하여 떡이 되었네’ 행사를 진행해 주님께 받은 은혜와 사랑을 이웃에게 전하며 추수감사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6∼18일까지 청년들이 정성껏 모은 성미는 각 교구 사회사업실에 전달됐다. 사회사업실은 주기적으로 방문해 교제를 갖고 있는 지역의 새터민 교회, 지역아동센터와 쪽방촌 등에 성미를 전달 할 계획이다.
 한편 카리스선교회도 금요철야 때 성미를 모았다. 모인 성미는 매월 봉사하고 있는 노숙자 배식봉사를 위한 구제 사역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6.11.20. am 10:53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