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엡 5:20 ◎ 찬송 : 429장 (통 489장)
감사한 일이 있을 때 감사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만일 누군가에게 장미 한 송이를 선물로 받는다면 그 꽃을 볼 때마다 선물을 준 사람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받은 선물 가운데 가장 귀한 선물은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의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죄 때문에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하시고, 새사람으로 다시 살리셨습니다. 이러한 은혜를 우리는 아무런 대가 없이 선물로 받았기 때문에, 살아 숨 쉬는 모든 시간 하나님께 감사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힘입어 하나님께 감사의 고백을 올려드립시다.
- 기도 -
하나님,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하여 주시고 새사람으로 살게 하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항상 주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하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