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 교육” “바른 분별” “바른 대처”
국신원 ‘신천지와 동성애 대책을 위한 목회전략 콘퍼런스’ 개최
2016 영산목회아카데미가 국제신학교육연구원(이하 국신원) 주최로 8일 바울성전에서 열렸다.
국신원장 김호성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번 아카데미는 ‘신천지와 동성애 대책을 위한 목회전략 콘퍼런스’로 신현욱 목사(전 신천지 교육장, 현 신천지대책전국연합 대표)와 길원평 교수(부산대 교수, 한국교회 동성애대책위원회 전문위원)가 강사로 초청됐다.
이영훈 목사는 아카데미 참석자들에게 빌립보서 4장 8∼9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단들이 표적으로 삼는 주요 대상들은 예수믿는 사람 중에서 믿음이 약하고 교회 안에서 시험들은 사람들이므로 성도들을 잘 관리해서 영적으로 회복시켜 이 부문들을 막아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이영훈 목사는 오늘 아카데미에는 전문 강사진을 초청했으므로 반복적으로 철저히 교육받아서 우리 대한민국이 기독교부터 먼저 정화되고 영적 지도력을 회복해서 바르게 서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한 뒤 “이 땅에 만연한 우상사신을 멸하는 그 일에 우리가 앞장서게 되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오늘 아카데미에서 듣고 배우고 도전받아서 교회를 파괴하는 이단들을 철저히 솎아내기를 바란다”며 “교회는 사랑과 화합으로 하나되는 곳이므로 새롭게 영적으로 재무장되어서 귀한 사명 잘 감당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