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로성전은 10일 오산리기도원 사랑의집 2층에서 전도발대식을 가졌다.
한인춘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전도발대식은 소중영 장로의 선포로 시작해 입장식을 한 후 성도 대표들이 나와서 전도서약서를 낭독한 후 함덕기 담임목사에게 전달하고 전도를 다짐하는 구호를 제창했으며 교구별로 색다르게 준비한 발표회를 갖는 등 다양한 순서로 이어졌다.
이날 말씀을 전한 함덕기 목사는 ‘구령의 열정(요 3:16)’이란 제목으로 은혜를 나눴다.
함덕기 목사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생각하며 강권해서라도 아버지의 집을 채우겠다는 불퇴전의 각오를 갖자”며 “이단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이때에 우리는 더욱 뜨거운 영혼구원의 열정을 가지고 구로구 일대를 복음화하자”고 말했다.
남구로성전은 교회 전도목표를 상회하는 30% 성장을 목표로 삼고 전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