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10월 정기월례회 |
 섬김과 나눔으로 지경을 넓히는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를가 10월 정기월례회를 지난달 28일 CCMM빌딩 12층 루나미엘레에서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기적을 창조하는 믿음’(막 2:1∼5)이라는 주제로 “매일 긍정을 선포하며 큰 믿음으로 기적을 누리는 실업인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연약하지만 절대긍정으로 나아가면 기적이 일어난다. 하나님 말씀은 위로와 새 힘을 주신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영적인 눈으로 바라봐야 한다”면서 “자녀도 사업도 믿음의 눈으로 바라봐야 잘된다. 믿음의 눈으로 보고 행하면 기적이 나타난다”고 강조했다.
김지원 장로(해외본부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10월 월례회에 앞서 성태환 장로(유럽선교회장)의 만찬기도가 있은 후 회원 간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전권식 장로(국내본부 부회장)의 기도, 쎰라콰이어의 찬양, 이영훈 이사장의 설교, 김신기 장로(기획실장)의 헌금기도, 엔젤스합창단의 헌금송, 연합회장 안정복 장로의 인사말씀 및 광고, 이영훈 이사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는 13일 오후 3시 영산수련원 대강당에서 연합회 담임 이재환 목사를 강사로 성령대망회를 개최해 2017년 목표인 국내외 선교강화와 섬김과 나눔의 실천을 위해 기도한다. 11월 정기월례회는 24일 연합총재 조용기 목사를 모시고 루나미엘레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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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6.11.06. am 09:25 (입력) 이소흔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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