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엘림교회는 지난달 31일 경기도 곤지암 화담숲에서 2016년 취임한 신임 권사들과 연로한 권사들을 초청해 ‘권사회 야외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 민장기 담임목사는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시 133:1∼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민 목사는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 기뻐하시는 화합을 이루어야 한다. 화합의 장을 열수 있도록 우리는 열심을 다하여야 한다” 새로 취임한 권사들과 연로한 권사들의 화합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