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직할성전은 전도 사명감을 고취하고 영혼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힐링캠프Ⅱ(전도)를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3일까지 4주간 매주 목요일에 실시했다.
캠프에서 안태경 담임목사는 여호수아서의 말씀을 근거로 한계를 넘어선 전도를 강조했다. 16일에는 한국을 방문한 필라델피아 뉴커버넌트교회 밀턴 그래넘 감독과 함께 노방전도를 하며 전도의 실제를 체험하기도 했다. 성도들은 이 체험을 통해 복음에 대한 열망과 열정을 회복하는 시간이 됐다. 27일에는 ‘아줌마전도왕’ 김인아 목사의 간증집회는 성도들의 전도열정에 불을 붙였다.
이번 캠프에 참석한 성도들은 “전도에 있어 어떤 고난과 어려움이 있어도 열정을 가지고 극복하고 영혼사랑에 매진해야함을 분명하게 깨닫는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