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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총회 소속 선교사, 기하성임원, 세계선교위원 조찬

 

 24일 순복음동북아일본총회 소속 선교사 및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임원, 세계선교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힐튼 도쿄호텔에서 조찬모임이 있었다.
 이날 조찬 모임은 시가끼 시게마사 목사(순복음동경교회 담임, 순복음동북아일본총회장)가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마련한 자리로 일본 선교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상호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훈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아시아 최저 복음화의 나라 일본에 이제 81개 교회가 세워졌으므로 조용기 목사님이 일본 1천만 구령을 위해 힘써왔던 일들을 함께 협력해서 지속적으로 이뤄가자”고 말했다.
 조찬 참석자들은 일본 선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들을 교환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쿄=최정숙 기자

 

기사입력 : 2016.10.30. am 10:49 (입력)
최정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