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혼 구원에 대한 사명 재확인하고 꿈 품어
남구로성전은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눅 4:23)라는 주제로 추계전도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첫날 함덕기 담임목사가 학개 1장 1∼11절 말씀을 근거로 ‘헛수고하지 말고 감사하고 회개하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함 목사는 “세상의 물결에 넘어지지 말고 신앙의 핵심인 예수님만 바라보고 전도에 힘쓰라”고 강조했다. 26일에는 수원순복음교회 이재창 목사가 ‘가서 제자삼아라’(마 28:18∼20), 27일은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 김원철 목사가 ‘좋은 교회’(행 13:1∼3), 28일에는 순복음밝은빛교회 양요한 목사가 “주의 일을 부흥케 하옵소서”라는 제목으로 각각 말씀을 전했다.
시간마다 강사들의 뜨거운 말씀 선포 속에 남구로성전 성도들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체험하며 문제해결을 위한 기도와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찬양이 성회 기간 동안 대성전을 가득 메웠다.
성도들은 이번 성회를 계기로 영혼구원에 대한 사명을 재다짐하고 오는 11월 11일에 있을 전도발대식을 앞두고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부흥의 역사를 재현하겠다는 부푼 꿈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