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엘림교회는 20일 ‘전도특공대 연합기도회’를 가졌다. 2016년 상반기 총동원 전도를 통해 300여 명이 결신한데 이어 하반기에도 전도의 풍성한 열매를 맺기 위해 가진 이번 연합기도회에서 천국진 총괄수석 목사는 ‘전도를 위한 하나님의 선물(막 16:17-18)’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특별히 세우신 하나님의 특공대다. 각자에게 주신 사명과 달란트를 잊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전도의 명령만 하신 것이 아니라 전도를 할 수 있는 선물을 주셨는데 귀신을 쫓아내는 능력과 새 방언을 말하는 능력과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않는 능력과 병든 자를 치료하는 능력을 주셨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성도들은 하나님이 세우신 특공대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복음전파에 열심을 다할 것을 결단하는 한편 추수감사주일을 총동원 전도주일로 지키기로 했다. 전도특공대 연합기도회를 통해 전도로 한마음이 된 순복음엘림교회의 풍성한 전도열매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