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성전은 26일부터 28일까지 2016년 겨울신상품 축복성회를 진행했다. 국해현 목사(서대문성전)를 비롯해 임재관 목사(순복음행복한교회), 함덕기 목사(남구로성전)를 초빙해 열린 성회에서 강사들은 성도들에게 2016년 믿음의 결실을 기대하며 신앙의 열정을 놓지 않고 기도에 매진할 것을 강조했다.
‘형통’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에서 성도들은 1분기에서 3분기까지 사업장을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한편 마지막 남은 겨울 신상품 출시와 판매로 경제력 회복은 물론 사업장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센터가 되게 해달라며 간절히 기도했다.
동대문성전 담임 배정호 목사는 이번 성회가 2017년을 준비하는 성도들에게 순복음의 신앙 열정 회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도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