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옥성전은 24일 남이섬에서 전성도 야외예배를 드렸다.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 이뤄진 야외예배는 교역자, 장로 그리고 성도 등 40여 명이 동행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자연 속에서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렸다. 이세종 목사의 사회, 지구장 임정춘 장로의 대표기도, 안인정 장로의 성경 봉독 후 금옥성전 담임 권병수 목사가 ‘아름다운 연합’(시 133:1∼3)을 주제로 은혜의 말씀을 전했다.
예배 후에는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과자 옮기기, 나무젓가락으로 콩 옮기기, 스피드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동참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권병수 목사는 “좋은 날씨 속에 야외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며 금옥성전 성도들이 하나된 마음으로 서로를 아끼고 교회를 위해 더욱 충성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