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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타오른 청년기도 불길


가스펠선교회 임원단 엘리야고지서 기도
 
 청년들의 기도 불길이 기도원에서 불타올라 우리 교회에 희망을 주고 있다.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가 23일 담당 목회자들과 19대 임원단 등 100명이 주일예배를 마치고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 엘리야고지에 올라가 목회자와 청년 리더들이 먼저 하나님 앞에 바로 서서 성령충만 받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기도에 앞서 이대현 목사는 “하나님의 원칙을 붙잡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 후 “말씀을 붙들고 교구의 부흥을 위해 기도하자. 기도하는 시간은 부흥과 비례한다”고 전했다. 청년들을 지도하는 목회자들과 리더들은 주여삼창을 외친 후 기도원에서 간절히 성령의 증인이 되기를 기도한 후 하산했다.

 

기사입력 : 2016.10.30. am 10:30 (편집)
이소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