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눅 12:13∼21 ◎찬송 : 435장 (통 492장)
오늘날 돈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들이 예전에 비해 더 다양하고 많아졌습니다. 그에 따라 사람들은 돈에서 행복을 찾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물질에 대한 탐심을 경계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의지하는 믿음보다 계좌에 모인 돈과 나의 명의로 된 집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나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재물을 쌓는 일에만 바빠서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물질을 비롯하여 모든 가치들보다 하나님의 가치를 우선시해야 합니다. 물질로 인하여 다투지 않고 물질을 이웃과 나누는 것. 참으로 행하기 어렵지만 성경이 분명히 말씀하는 성도들이 가져야 할 물질관입니다.
- 기도 -
하나님을 가장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물질을 더욱 소중하게 여기고 있는지, 제 마음을 살피게 하옵소서. 이 세상에서의 부요함보다 천국에서의 상급으로 부요한 자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