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청년국 3040 장년부는 동성애와 이슬람 바로 알기를 위한 세미나를 13일과 20일 개최했다.
‘다음세대를 경영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청년은 물론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장년 220여 명이 참석해 진지하게 강의를 경청했다.
강의는 예루살렘성전에서 진행됐다. 장년부장 정재한 목사의 찬양인도 후 13일 동성애 바로 알기 강연은 약사 출신인 김지연 강사가 진행했다. 김지연 약사는 후천성면역결핍증(AIDS)과 각종 정신적 육체적 질병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동성애의 위협에 대해 설명하고 교회를 무너트리는 차별금지법의 폐해를 이야기했다. 또한 학교교육과 언론이 어린 아이들에게 동성애를 정상으로 가르치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며 문제성 지적과 실상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일 이슬람 바로 알기는 한국이란인교회 담임인 이만석 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이슬람의 정의와 특성, 선교 방향에 대해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