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7-5차 임원회의가 19일 CCMM빌딩 11층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회의는 총원 66명 중 31명 참석, 15명 위임으로 회의가 이뤄졌으며 주요 안건은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한기총 추계 세미나, 법인이사 승인 건 등이었다.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회의에 앞서 말씀을 전하고 “한기총에 성령의 바람이 일어나고 한국교회 안에 하나됨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대한다. 또 한국 교회의 보수 정통신학을 유지하고 이단 침투를 막아내는데 서로를 격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