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여 실행위원들 조용기·이영훈 목사 응원
순복음북미총회 소속 목회자 40여 명은 켄터키 루이빌에서 열린 2016 CGI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순복음북미총회장 양승호 목사와 실행위원 및 회원들은 컨퍼런스 기간 동안 총재 조용기 목사와 이사장 이영훈 목사를 응원했다.
컨퍼런스 참석에 앞서 순복음북미총회 실행위원들은 한식당에서 만찬을 함께 했다. 이영훈 목사는 “에베소서 4장의 성령 안에서 하나됨을 힘써 지키라는 말씀처럼 북미총회 전 교회들이 성령 안에서 하나되어 부흥의 역사가 계속되길 바란다”며 북미총회 소속 목회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어떤 경우라도 하나님의 일을 사람의 일로 만들지 말고 성령 안에서 하나될 것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북미총회 실행위원들은 CGI컨퍼런스 참석에 앞서 실행위원회 회의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