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일생” 강조
장년부 어린이 ‘하나님의 예배자’ 찬양으로 고백
5일 수요3부 예배에서 33가정 36명의 아이들을 위한 헌아식이 진행됐다. 대학청년국 장년부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헌아식에서 이영훈 목사는 말씀 주제로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마 6:31∼33)에 대해 전하고 “헌아식에 참여한 아이들이 일생 사는 동안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 의를 구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인간은 누구나 행복을 찾아 나서지만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진리”라며 “예측불허 인생에 대해 성경은 ‘염려하지 말라’고 명령하고 있다. ‘오직 하나님 나라를 구하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 안에 심령천국 가정천국 캠퍼스 천국을 이뤄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나라로 덮어질 수 있도록 말씀 안에서 살아야 한다”고 당부하고 헌아 서약문 선서와 안수 등 예식을 인도했다.
이날 헌아식에 앞서 장년부 성도들과 자녀들이 함께 무대에 나와 찬양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임을 고백하는 감동의 시간이 있었다. 이들의 고백에 따라 성도들도 “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입니다”라고 찬양으로 고백하며 우리 교회 미래를 위해 함께 중보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