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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성전 여리고특별새벽기도회


교회 부흥 위해 지역 복음화 적극 나서

 강남성전에서는 3일부터 8일까지 교회부흥과 성령충만을 위한 여리고특별새벽기도회가 진행됐다. 매월 첫주 담임 목사를 강사로 특별새벽기도회를 실시하는 강남성전은 새로 부임한 주정빈 목사와 함께 이번에는 ‘팔복’을 주제로 은혜를 나눴다. 겟세마네성전에서 열린 특별새벽기도회는 평균 8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해 강남성전 부흥과 개인의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로 새벽을 깨웠다. 주정빈 목사는 성도들에게 ‘팔복’을 통해 심령의 가난함, 애통함, 온유함, 의에 대한 갈망, 화평 등을 강조하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인생의 진정한 가치와 행복을 누릴 것을 당부했다.
 강남성전이 개최한 이번 특별새벽기도회에서는 특별히 11월 6일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모실 축복성회를 위해 중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도들은 이영훈 목사 초청 축복성회와 관련해 현재 총력 전도에 나서고 있다. 6개 교구 성도들이 교구별로 조를 이뤄 지역 전도를 실시중이다.

 

기사입력 : 2016.10.09. am 09:28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