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성전은 지난달 23일 예루살렘성전에서 침례식을 가졌다. 새생명전도축제에 참여해 신앙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새신자 11명이 침례를 받았다. 은평성전에서는 침례자들을 위해 꽃다발을 준비하며 이들이 주안에 새롭게 거듭난 것을 축하했다. 방경현 담임목사는 이들을 축복하며 격려했다. 침례를 받는 성도들은 예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고 침례를 통해 새생명을 얻은 것에 감사하며 신앙생활을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