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느 5:14∼19 ◎ 찬송 : 449장 (통 377장)
강대한 바사(페르시아) 제국의 아닥사스다 왕의 총애를 받던 한 사람이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중건하기 위해서 모든 것이 보장된 높은 지위를 포기했습니다. 왕으로부터 총독으로 임명되어 왔으나 자신의 안락함을 위해서 백성을 압제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백성의 배고픔과 어려움에 동참하고자 급여를 받지 않았습니다. 무려 12년 동안의 무급 근무입니다. 이것은 바사의 고위 관리였던 느헤미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느헤미야는 하나님께 대한 헌신과 열심으로 충만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기에 그는 무너졌던 예루살렘 성을 다시 세울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에 온전히 충성하여 하나님께 인정받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 기도 -
하나님, 어떤 환경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맡긴 사명에 충성하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