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엘림교회
엘림교회 침례, 주안에 거듭난 삶 다짐


 순복음엘림교회는 지난달 28일 엘림아트홀에서 2016년도 침례식을 열었다. 이날 침례식은 교회학교 중등부 학생부터 성인 성도들까지 참여했다. 이날 침례식에 앞서 침례자들을 위한 성도와 가족들의 중보기도가 이어졌다.  
 침례 감사예배는 천국진 목사의 사회, 강대욱 장로의 기도, 민장기 담임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마태복음 3장 13∼17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한 민장기 담임목사는 “침례는 영적인 장례식이자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증표이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하는 것이다”라며 성도들이 깨달아야 할 침례의 의미와 은혜에 대해 나눴다. 
 예배 후 침례 대상자들은 성전 로비에 마련된 침례 문답 장소에서 침례문답을 하며 신앙을 고백했다. 이어진 침례식은 민장기 담임목사와 천국진 총괄수석 목사, 장윤석 총무목사가 집례했다. 순복음엘림교회 남·여선교회에서는 축하 꽃과 차 등을 준비해 은혜로운 침례식이 되도록 도왔다.

 

기사입력 : 2016.09.18. am 11:00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