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렘 29:11 ◎ 찬송 : 337장(통 363장)
절망과 희망은 어둠과 빛의 관계와 같습니다. 빛이 들어오면 어둠은 점점 사라져 가듯이 희망이 생기면 절망은 사라집니다. 절망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희망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발견하면 절망을 이길 수 있는 새로운 힘이 생깁니다. 우리의 희망은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성경은 하나님은 우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시는 분이라고 말씀합니다(렘 29:11). 죽음은 부활의 소망을 이기지 못하고 죄악도 그리스도 안에서 약속된 용서와 회복의 희망을 이기지 못합니다. 더 이상 어떤 희망도 없다고 생각될 때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 기도 -
하나님, 어떤 상황 속에서도 희망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희망으로 절망을 극복하는 복된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