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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이영훈 목사 초청 제14회 장로수련회 개최

예수 그리스도 마음 품고 ‘같은 사랑 한마음으로’ 교회 부흥 앞장 다짐
강원도 횡성 웰리힐리파크서 1000여 명 장로부부 참석

우리 교회 장로회 주최 제14회 장로수련회가 이진남 장로회장의 개회선언으로 그 막을 열었다. ‘같은 사랑 한 마음으로’(빌 2:2)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장로수련회는 원로·은퇴장로는 물론 광주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장로 등 1000여 명의 장로 부부가 참석해 육체적인 쉼과 함께 영적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웰리힐리파크에서 2일과 3일 진행된 이번 수련회에서 조용기 목사는 평신도 리더인 장로들에게 아브라함의 복을 받아 나누어 줄 것을 강조했고 이영훈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달려나갈 것을 당부했다. 수련회 기간 동안 장로들은 뜨겁게 기도하고 찬양하며 연합과 화합을 통해 교회의 미래를 바라보며 더 큰 꿈과 비전을 품고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2일 개회예배에서 당회장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의 마음’(빌 2:1∼5)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대한민국의 문제는 모든 일에 나누어져 대립하는 것이다. 정치권에서도 상생의 정치를 찾아볼 수 없다. 심지어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값주고 세운 교회에서도 분파가 많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다. 분열하고 나뉘어지는 것은 마귀의 역사다. 성령 안에서 하나되고 갈등과 대립이 사라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서로 양보하고 협력을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한국교회연합을 통합해 한국사회에 한국기독교의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주 안에서 하나되는 모습을 통해 과거 민족운동과 교육, 의료 등 전분야에 걸쳐 한국개혁에 앞장섰던 한국기독교가 다시 한국의 미래를 움직일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교회의 평신도리더인 장로들이 주 안에서 겸손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어야 한다고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2천년 전 예수님은 섬김의 모습을 보여주셨다. 우리가 예수님의 마음을 품으면 화낼 일도 없고 다툴 일도 없다. 만사가 형통케 된다. 장로님들 모두가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고 교회의 미래를 새롭게 만들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태근 목사는 권면을 통해 “새벽부터 충성하고 섬기며 눈물 흘린 장로들과 평신도는 절대 같지 않다”며 하나님이 주시는 특별한 축복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목사는 “오늘날 교회는 장로들의 땀과 헌신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더욱더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 그리고 교회를 사랑한다면 교회는 더욱 크게 부흥하고 더 큰 복이 가정과 자녀들에게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장로수련회에는 두 차례 특강이 진행됐다. 2일에는 드로잉쇼 대표 김진규 감독이 공항장애를 신앙으로 이겨내고 오리지널 드로잉쇼의 탄생 과정을 전했고, 3일에는 제원호 교수(서울대)가 ‘성경적 우주관’을 주제로 강연했다. 3일 김성호 목사(순복음솔향교회 담임)는 새벽기도회를 인도했다.
 1000여 명의 장로부부들은 강원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등산, 산책하며 하나님이 만드신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고, 골프, 볼링, 탁구 등 스포츠를 통해 장로 간 연합과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수련회 마지막 날인 3일 폐회예배에서 조용기 원로목사는 ‘아브라함과 축복’(창 3:17∼19, 창 12:1∼3)이라는 제목으로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는 범죄를 저지른 후 하나님이 주신 복을 거두어 버리시고 땅을 저주하셨다. 이후 어디를 가나 땅은 가시와 엉겅퀴를 내고 죄악과 저주가 팽배했다. 이 세상 사람들도 아담과 하와가 같은 상황”이라며 “가시와 엉겅퀴는 사람의 힘으로 제거할 수 없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특별히 사랑하사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땅의 저주를 청산하셨다. 예수님은 우리가 잃어버린 축복을 돌려주시고 땅의 저주를 제거해 주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조용기 목사는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일반 사람과 달라 저주가 사라지고 복이 넘치고 형통케 된다. 아브라함이 그러했던 것처럼 가는 곳마다 번창케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정과 사업장에서 하나님의 복을 선포하고 가는 곳마다 복을 풀어놔야 한다”며 “우리가 복을 받았다는 생각을 가지고 꿈을 꾸고 믿음으로 긍정적인 입술의 고백을 매일 해야 한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모두가 이런 아브라함의 복을 가지고 나아가라. 여러분을 통해 대한민국과 교회와 가정과 사업장이 복을 받을 것이다”라고 역설했다.

 이진남 장로회장은 폐회사를 통해 “‘같은 사랑 한마음으로’라는 주제 아래 장로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기도하고 친교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모두가 함께 마음을 같이 한다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된 우리는 교회를 부흥시키고 하나님의 일을 역동적으로 이루어 나아가야겠다”고 말했다.


 특히 교회의 평신도리더인 장로들이 주 안에서 겸손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어야 한다고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2천년 전 예수님은 섬김의 모습을 보여주셨다. 우리가 예수님의 마음을 품으면 화낼 일도 없고 다툴 일도 없다. 만사가 형통케 된다. 장로님들 모두가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고 교회의 미래를 새롭게 만들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태근 목사는 권면을 통해 “새벽부터 충성하고 섬기며 눈물 흘린 장로들과 평신도는 절대 같지 않다”며 하나님이 주시는 특별한 축복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목사는 “오늘날 교회는 장로들의 땀과 헌신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더욱 더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 그리고 교회를 사랑한다면 교회는 더욱 크게 부흥하고 더 큰 복이 가정과 자녀들에게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장로수련회에는 두 차례 특강이 진행됐다. 2일에는 드로잉쇼 대표 김진규 감독이 공황장애를 신앙으로 이겨내고 오리지널 드로잉쇼를 만든 과정을 간증했고, 3일에는 제원호 교수(서울대)가 ‘성경적 우주관’을 주제로 강연했다. 3일 김성호 목사(순복음솔향교회 담임)는 새벽기도회를 인도했다.

1000여 명의 장로부부들은 강원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등산, 산책하며 하나님의 작품을 감상하고 골프, 볼링, 탁구 등 스포츠를 통해 장로 간 연합과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수련회 마지막 날인 3일 폐회예배에서 조용기 원로목사는 ‘아브라함과 축복’(창 3:17∼19, 창 12:1∼3)이라는 제목으로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는 범죄를 저지른 후 하나님이 주신 복을 거두어 버리시고 땅을 저주하셨다. 이후 어디를 가나 땅은 가시와 엉겅퀴를 내고 죄악과 저주가 팽배했다. 이 세상 사람들도 아담과 하와와 같은 상황”이라며 “가시와 엉겅퀴는 사람의 힘으로 제거할 수 없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특별히 사랑하사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땅의 저주를 청산하셨다. 예수님은 우리가 잃어버린 축복을 돌려주시고 땅의 저주를 제거해 주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조용기 목사는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일반 사람과 달라 저주가 사라지고 복이 넘치고 형통케 된다. 아브라함이 그러했던 것처럼 가는 곳마다 번창케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정과 사업장에서 하나님의 복을 선포하고 가는 곳마다 복을 풀어놔야 한다”며 “우리가 복을 받았다는 생각을 가지고 꿈을 꾸고 믿음으로 긍정적인 입술의 고백을 매일 해야 한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모두가 이런 아브라함의 복을 가지고 나아가라. 여러분을 통해 대한민국과 교회와 가정과 사업장이 복을 받을 것이다”라고 역설했다.

 이진남 장로회장은 폐회사를 통해 ‘같은 사랑 한마음으로’라는 주제 아래 장로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기도하고 친교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모두가 함께 마음을 같이 한다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된 우리는 교회를 부흥시키고 하나님의 일을 역동적으로 이루어 나아가야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6.09.11. am 11:16 (편집)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