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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순복음 베트남 선교사 격려

 베트남을 방문한 순복음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30일 하노이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베트남현지에서 사역하는 순복음선교사들을 만나 조찬을 함께하며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김이삭, 이구홍, 반관수, 김열매 선교사를 비롯해 굿피플 회장단이 함께했다.
 이영훈 목사는 “선교는 우리의 존재목적이고 본질이다. 최선을 다해 사역함으로 주님 앞에 잘했다 칭찬받는 선교사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베트남이 공산국가이지만 선교사들의 헌신으로 기독교의 문이 열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길 소망한다”며 선교사들을 일일이 격려하고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었다. 이 자리에 함께한 선교사들은 순복음영성으로 복음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기사입력 : 2016.09.04. am 11:29 (편집)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