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롬 14:8 ◎ 찬송 : 154장 (통 139장)
이 세상에 생명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만약 우리가 죽을 위기에서 누군가에게 구조를 받았다면, 그 후로는 자신의 모든 힘을 다해 그 사람을 섬길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우리를 죄에서 건져주시고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명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살아야 합니다. 오늘의 말씀은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라고 말씀합니다. 우리의 모든 것, 생명까지도 아낌없이 주님께 드려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 기도 -
하나님, 지금 우리가 누리는 모든 시간과 물질, 생명까지도 예수님께서 주신 것임을 잊지 말게 하여주옵소서. 그래서 언제나 주님만을 위해 살아가는 우리가 되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