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엘림교회 민장기 목사와 권사회 임원, 엘림율동팀은 10∼11일 조용기 목사 초청 마카오 성회에 참석했다.
특히 율동팀은 특별 공연의 시간을 가졌다. 신유의 기적과 성령의 은혜로 충만했던 성회에서 엘림율동팀은 ‘사명, 믿어요 그 약속, 거룩한 성전에’ 총 3곡의 공연을 했다.
이번 공연은 한국 전통의 미를 살린 부채를 이용한 공연으로 마카오 현지에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동시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높여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엘림율동팀은 17년전 결성돼 모든 사역을 자비로 충당하며 오직 하나님 영광을 위해 헌신해왔다.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 도구로 사용해주시는 것이 늘 감사할 뿐”이라며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쓰시는 만큼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엘림교회 성도들은 성회 기간 동안 중보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