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는 8일 순복음오사카교회에서 열린 축복성회 후 귀국에 앞서 일본에서 사역하고 있는 순복음동북아일본총회 소속 선교사들을 만나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순복음동북아일본총회장 김유동 목사는 “일본을 사랑하시고 우리 선교사들을 격려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번 성회에 참석한 약 50명의 선교사들에게 “교회부흥 절대 포기하지 말고 믿음으로 도전하길 바란다”며 “부흥은 반드시 일어난다”고 역설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아프리카에서 사역하는 한 선교사가 8년 동안 겨우 3명에게 복음을 전하며 낙심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사역에 충실하자 성령의 역사로 1400명으로 부흥성장하는 일이 있었다고 강조하며 “일본에도 이런 놀라운 일이 전역에서 일어나길 바라고 그 부흥의 주역이 여러분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교사들은 일본선교를 위한 이영훈 목사의 기도와 후원에 감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