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오늘의가정예배
8월 4일(목) -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

◎ 말씀 : 요 14:27  ◎ 찬송 : 412장 (통 469장)

 하나님의 명함에 적혀있는 또 다른 이름은 기드온이 사사로 부름 받고 제단을 쌓는 과정에서 나온 ‘야훼 샬롬’(삿 6:24), 즉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진정한 행복의 조건은 돈도, 명예도, 지위도 아닌 마음의 평안입니다. 오늘날 이 평안을 누리지 못해 많은 현대인들이 불안과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두려워하는 기드온에게 “안심하라 두려워하지 말라”(삿 6:23)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주님은 우리에게도 같은 명함을 내미십니다. 남모르는 불안 가운데 고통스러워합니까? 거짓 평안에 지쳐있습니까? 이 명함을 받아들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십시오. 세상이 줄 수 없는 참 평안이 마음 깊은 곳에 임할 것입니다.

 

 - 기도 -
 오늘도 참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거짓 평안이 난무하는 세상 가운데 이 평안이 제 속에 흘러넘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6.08.04. am 11:16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