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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취업박람회 상설 청년채용관 1차 진행

청년 취업 위해 12월까지 매달 열기로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에서 주최하고 청장년비전본부에서 주관한 제1차 순복음취업박람회 상설 청년채용관이 세계선교센터 6층 실업인연합회 대예배실에서 열렸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열린 채용관은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안겨줬다. 효성 ITX, (주)브니엘월드, (주)지엔엠파트너스 등 5개 업체가 구인기업으로 참가해 7개 직종에서 꿈을 펼칠 인재를 기다렸다. 해외취업상담도 진행됐다. 청년들은 정성껏 준비한 이력서를 가지고와 상담을 받았다.
 취업박람회 상설청년채용관은 8월 14일(2차), 10월 9일(3차), 11월 13일(4차), 12월 11일(5차)에도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9월 11일에는 100여 곳의 구인업체들이 참가하는 2016년 제5회 순복음취업박람회가 베다니홀과 광장에서 대대적으로 펼쳐진다. 이때는 청년지원관, 청년전용관, 산업전문관, 해외취업관, 부대행사관 등 다양한 부스가 마련돼 청년들의 취업을 적극 도울 예정이다. 취업박람회 관계자는 “제5회 순복음취업박람회에는 뷰티, 헤어, 사진 등 한 곳에서 면접을 위한 준비를 모두 마칠 수 있는 면접지원관도 신설되고 일용직근로자들을 위한 지원관도 마련된다”며 청년들의 많은 기대와 동참을 부탁했다. 

 

기사입력 : 2016.07.17. am 11:52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