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사와 학생 참여 여름 사역 기도로 준비
순복음성동교회는 1일 금요성령대망회를 차세대 교회학교 헌신예배로 드렸다. 홍민기 목사(브릿지 임팩트 사역원 공동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드려진 헌신예배는 교육 일선에 있는 교사들을 격려하고 7월과 8월에 집중되어있는 차세대 교회학교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를 기도로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민기 목사는 온전한 교육에 대해 설교하며 “청소년들이 캠프를 통해서 비전을 갖고 성경학교를 통해 구원의 확신을 갖게 된다.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수련회와 성경학교에 참석하도록 목숨을 걸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교회학교 교사에 대한 중요성을 전하며 “교사들을 통해 다음 세대의 사역이 크게 부흥해야 한다. 사명가지고 여름 사역에 동참해달라”고 했다.
이날 100여 명의 차세대 학생들과 교사들은 헌금송을 함께 부르며 차세대교회학교 학생들과 교사들을 통해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소원했다.
성동교회는 매년 수련회와 성경학교 지원을 위해 교구와 자매결연을 맺고 후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카페 수익금의 전액을 불우이웃과 학생장학금으로 쓰는 등 차세대사역에 힘쓰고 있다. 22일 금요성령대망회에는 싱가포르 콩히 목사(시티하베스트교회)를 초청해 전 성도를 위한 영적 대각성예배를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