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여성금식기도대성회 D-16, 여선교회 기도로 준비


기적과 은혜의 성회 위해 다니엘기도회 진행 

 여선교회는 1일부터 제42회 전국초교파 여성금식기도대성회 준비를 위한 다니엘기도회를 시작했다. 21일간 여선교회실에서 진행되는 다니엘기도회는 이철웅 목사(서대문대교구), 강태욱 목사(동작성전), 마웅갑 목사(은평대교구) 등 대교구와 지·직할성전 목회자들을 강사로 초빙해 은혜의 말씀을 듣는다. 본교회는 물론 각 지·직할성전과 기도처 여선교회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기도로 준비하고 이날 모여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다. 
 성령 충만한 성회, 기도가 응답되는 성회가 되기 위해 여선교회는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여선교회장 홍점분 권사를 비롯해 여선교회 임회원들은 귀한 성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좋은 날씨를 위해, 16명의 강사에게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시기 위해, 차량 안전을 위해, 성도들의 기도응답 등을 위해 열정적으로 기도하고 있다. 여선교회는 4월 13일부터 100일동안 릴레이금식기도도 진행하고 있다.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동안 진행되는 제42회 전국초교파여성금식기도대성회는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사 43:19)를 주제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진행된다. 조용기 목사가 개회예배, 이영훈 목사가 폐회예배를 맡고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최명우 목사(순복음강남교회), 이태근 목사(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김형민 목사(대학연합교회) 등이 강사로 나선다. 

 

기사입력 : 2016.07.10. am 11:00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