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선교에 앞장서는 대학청년국 문화사역팀 마스크(MASK)의 성극 ‘고백’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예루살렘성전에서 3일과 7일에 열린 공연은 많은 성도들과 청년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게 했다.
한 사형수의 회심과 구원을 다룬 성극 ‘고백’은 구원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 인간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의 사랑뿐임을 전했다. 최종률 교수의 연출로 진행된 이번 성극은 감옥이라는 특수한 공간, 사형수라는 극한적 상황 속에서 벌어지는 타락한 본성과 구원이라는 관점을 통해 주님의 참 사랑을 전했다는 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