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눅 6:38 ◎ 찬송 : 449장(통 377장)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잘 되고 형통한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는 남에게 나누어주는 삶을 살기 위해서입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인은 섬김을 위해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의 복된 삶에 대해 오늘의 말씀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주라 그리하면 돌려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눌러 흔들어 넘치게 해서 안겨 주리라” 우리가 우리의 그릇을 비워 이웃에게 나누어주며 섬기면 주님은 그때마다 우리의 빈 그릇을 풍성하게 채워주십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섬김의 삶을 살아도 궁핍하지 않게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오늘도 섬김의 삶을 통해 이웃과 더불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이웃을 섬김으로 하나님의 풍성한 역사를 체험하는 은혜의 삶을 살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