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선교에 앞장서는 대학청년국 문화사역팀 마스크(MASK)가 성극 ‘고백’을 공연한다. 3일 오후 5시 30분, 7일 오후 7시 30분에 예루살렘성전에서 막을 올려 누구나 볼 수 있다. 성극 ‘고백’은 한 사형수의 회심과 구원을 다룬 이야기로 구원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 인간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의 사랑뿐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감옥이라는 특수한 공간, 사형수라는 극한적 상황 속에서 벌어지는 타락한 본성과 구원이라는 관점에서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될 수 있기에 주님의 참 사랑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연출은 연극 ‘빈방 있습니까’로 유명한 한동대 교수이자 연출가인 최종률 교수가 맡았다. <문의 6181-6306, 010-6839-6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