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근 목사 교회의 부흥 주역되길 당부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지난달 26일 대성전에서 원로장로 추대,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가 있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지방회 주관으로 드려진 이날 예배는 엄진용 목사의 사회로 예배를 시작했고, 이종욱 장로(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장로회장)의 대표기도와 신문철 목사의 성경봉독, 예루살렘성가대의 찬양이 있었다. 이어 전호윤 목사(순복음강북교회 담임)가 출애굽기 17장 8절∼16절을 본문으로 ‘승리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전 목사는 “오늘 제직임명을 받는 모든 이들이 첫째로 기도의 손이 되고, 둘째로 붙들어 올리는 손이 되고, 마지막으로 백성을 위해 싸운 손이 되어 분당교회의 부흥과 승리의 주역이 되라”고 당부했다.
이어진 임직예식에서는 원로장로로 추대된 5명에게 추대 및 감사패, 기념품을 드렸고, 이어진 장로장립에는 서약과 안수, 착의식, 배지수여, 공포, 장립 증서 수여 등의 순서를 통해 김병수 안수집사(동백성전)가 장로로 장립됐다. 이어 집사 안수 9명, 권사 및 명예권사 취임 22명, 서리집사 86명이 총 123명이 제직으로 임명됐다. 박의섭 목사(순복음성동교회 담임)가 임직자들을 격려하고 권면했다.
이태근 담임목사는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예배위원과 성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임직자들에게 분당교회의 부흥을 이끄는 주역들이 되어 주길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