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기 목사 “4차원으로 우리의 삶 변화시켜야”
국민일보와 한세대학교가 공동개설한 4차원영성 최고지도자과정 제15기 조찬기도회가 조용기 목사를 강사로 지난달 29일 CCMM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15기 원우회가 주최한 이날 기도회는 한세기독학술원장 신문철 교수가 사회를 맡았고 김혜영 교수가 특송했다.
이날 조용기 목사는 창세기 1장에 3차원과 4차원이 어떻게 다른가 분명하게 설명하고 있다며 “하나님의 영은 우리의 생각, 꿈, 믿음 그리고 창조적인 선언을 통해서 4차원의 세계가 우리에게 들어온다. 그러면 우리는 기도를 통해서 우리의 생각, 꿈, 믿음이 변화되고 창조적인 선언을 함으로 3차원의 세계에 변화를 가져오고 기적이 일어나게 된다”고 말했다.
조용기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말할 것을 당부하며 예수님과 니고데모의 대화를 통해 우리 속의 4차원의 세계를 발전시키라고 강조하며 “우리가 4차원의 영성을 깨달으면 우리의 사는 세계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15기 원우회장 강동희 장로가 강사 조용기 목사와 참석한 원우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