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엘림교회는 19일 1부, 2부, 3부예배 때 ‘행복한 만남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주제로 총동원 전도주일 행사를 진행했다. 상반기 동안 부지런히 전도의 씨를 뿌리고 간절히 기도했던 순복음엘림교회는 총동원 전도주일 행사를 통해 353명의 새신자가 예수님을 믿기로 결심하는 열매를 맺었다.
담임 민장기 목사는 ‘귀한 존재, 사람!’(창 1:26∼29)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민 목사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서 구원을 받고 천국에 갈 뿐만 아니라 성령께서 도와주심으로 인해 이 땅에서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다”고 말했다.
엘림교회는 지난 2월 19일 전도발대식을 시작으로 붕어빵 전도, 축호전도, 노방전도, 관계전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전도를 해왔다.
또한 각 교구 릴레이 금식기도와 작정기도회, 또한 총력전도주일을 위한 특별기도회를 열어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역사가 나타나길 간절히 기도했다.
민장기 목사는 CBS방송에서도 그림설교를 통해 방송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