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용산성전
용산성전 특별침례, 새신자들 주안에 거듭나


 용산성전은 지난달 26일 예루살렘성전에서 새신자들을 위한 특별침례식을 가졌다. 이날 24명이 침례를 받아 주 안에서 새롭게 거듭나는 은혜를 체험했다. 하성일 담임목사는 침례받는 새신자들을 축복하며 골로새서 2장 12절 말씀을 본문으로 침례의 의미를 설명했다. “침례는 하나님의 자녀 됨을 선포하고 옛사람이 죽고 새사람으로 거듭나는 것”이라고 말한 하성일 목사는 “침례받는 새신자들이 잘 정착해 교회의 기둥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6.07.03. am 10:59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