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지난달 26일 성전증축완공 감사예배를 드렸다. 9개월에 걸쳐 6층 옥상을 비롯해 각 층마다 편리하게 개조 보완해 증축했다.
김원철 담임목사는 증축에 대한 내용을 밝히며 “성도 모두가 헌신해 증축을 하게됨은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의 축복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진리의 기둥’(딤전 3:15)이란 제목으로 말씀 증거하며 “차고 넘치는 교회, 착한 일을 많이 하는 교회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조한기 집사가 건축보고를 했다. 이번 공사는 지하 1층 주차장과 지하 2층 식당 물막음 공사와 기둥 환기시설 패널티 보완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1층과 4층 미니카페 설치 및 6층과 7층 외부 테라스와 겨울에 온수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부대시설로 보일러실 물탱크를 보완하고 각 처소마다 편리하게 개조했다. 이로써 소하교회는 40평 정도 가용 공간을 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