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오늘의가정예배
6월 30일(목) - 가정

◎ 말씀 : 창 2:18, 21∼25  ◎ 찬송 : 235장(통 222장)

 많은 사람들이 가정의 소중함을 모르고 살다가 가정이 깨지거나 위기를 맞았을 때야 비로소 가정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가정은 하나님께서 복되게 하신 장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삶에서 커다란 행복은 바로 가정과 가족으로부터 옵니다. 오늘 말씀에 하나님께서는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그 둘이 하나 되게 하심으로써 가정을 창조하셨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두 사람이 이룬 가족의 삶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가정을 소중히 여기고 이를 잘 가꾸어야 하겠습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하나 되는 아름답고 복된 가정을 이루어야 하겠습니다.   

 

 - 기도 -
 하나님, 우리 주위에 상처 입고 깨어진 가정들이 많습니다. 이들과 함께 하셔서 회복되고 치유된 가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6.06.30. am 11:28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