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옥성전 전성도들이 3월부터 주일과 수요일 전도활동을 전개했고, 그 결과 지난달 22일 ‘새생명 전도축제’를 실시했다.
금옥성전 담임 전형철 목사는 새가족을 환영하며 믿음 안에서 이들이 신앙의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교구에서는 꾸준한 전화심방을 통해 새신자들의 신앙생활을 체크하고 있다.
한편 금옥성전은 5일 북카페 개관식을 가졌다. 이번 북카페는 전임 담임이었던 이구학 목사가 1000여 권의 도서를 기증한 것이 발단이 돼 시작됐다. 전형철 목사는 “북카페를 개관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누구든지 이곳에서 쉼을 얻고 영적 독서와 교제를 할 수 있는 장소로, 그리고 교회학교 및 지역사회 아이들이 함께 공부하는 공간으로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구장 김광희 장로는 “북카페를 통해 금옥성전의 부흥과 발전이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