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청년국, 다니엘기도회·일일금식성회 가져
2016 더홀리스피릿페스티벌(THE HOLY SPIRIT FESTIVAL) 전국청장년금식대성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청년들의 기도열기가 뜨겁다. 대학청년국은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4일까지 2016 청년다니엘기도회를 가졌다. 21일간 연인원 5만여 명이 함께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했다.
6일에는 선교회별 리더들을 비롯해 전국청장년금식대성회를 섬길 서포터즈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리 기도원에서 ‘청장년리더십 및 서포터즈금식기도회’를 가졌다. 기도회 전날부터 당일까지 하루를 온전히 금식하며, 성령의 기름부음이 넘치는 성회가 되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청년들은 더홀리스피릿페스티벌 전국청장년금식대성회가 연례행사가 되어 성회를 위한 성회가 되지 않게 하려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번 성회를 준비하고 있다.
준비위원장 변성우 목사는 “2016 더홀리스피릿페스티벌 전국청장년금식대성회가 청년들이 성령의 다스리심 가운데 들어가는 문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또한 “기도응답은 내 소원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의 손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내 뜻을 하나님께 맞춰가는 것”이라며 “성령의 기름부음을 통해 진정한 기도응답이 이뤄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2016 청년다니엘기도회와 함께 진행된 ‘희귀 난치성 질환 어린이 지원을 위한 2차 모금’에는 1700만원의 성금이 모아졌다. 대학청년국은 2016 더홀리스피릿페스티벌 전국청장년금식대성회 때 3차 모금을 진행, 성회 종료 후 세브란스병원에 기부할 계획이다.
한 주 앞으로 다가온 2016 더홀리스피릿페스티벌 전국청장년금식대성회. 청년들의 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찬양, 함성과 부르짖음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