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남구로성전
남구로성전 전 성도 한마음 수련회 개최


150명 성도 참여 전도 전력 다짐
 남구로성전은 6일 파주 마장 저수지 및 송추계곡에서 2016 전성도 한마음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에는 150명이 참석했다.
 2015년 새성전 이전 및 상·하반기 전도우수상 시상 이후 전성도가 함께 야외로 나가 수련회를 가지려 했으나 2016년 들어서 전도에 총력을 기울이며 바빴던 터라 이번 전성도 한마음 수련회는 그 의미가 매우 컸다.

 이영신 담임목사는 사도행전 11장 21∼26절 말씀을 본문으로 설교하면서 “성도가 머물러야 할 자리는 기도의 자리, 성령충만한 자리, 축복의 자리여야 한다”고 축복의 말씀을 전했다. 예배 후에는 마장 저수지 주변 산책 및 보물찾기, 장기자랑, 선물전달 등 화목하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한마음 수련회를 통해 성도들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간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축복했다. 또한 다시금 하반기 전도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각오를 새롭게했다.

 

기사입력 : 2016.06.12. am 11:09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