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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교회 어려운 교회 돕기 첫번째 열매


순복음가학동교회 새성전 건축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 김원철 목사와 성도들은 3일 순복음가학동교회 입당예배에 참석했다.
 이 교회는 30년동안 광명시 가학동의 낡은 비닐하우스 성전에서 사역해왔는데 김원철 목사와 성도들이 이소식을 듣고 돕기 위해 나섰다. 기존 교회 시설을 철거하고 2000만원의 건축비를 들여 70㎡ 규모로 창문과 화장실을 갖춘 새성전을 마련했다.
 이날 이 교회 담임 김진숙 목사는 교회 명칭을 한빛사랑의교회에서 건축 후 ‘순복음가학동교회’로 변경되었음을 알리고 새로운 사역에 박차를 가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미션아가페코리아봉사단과 소하교회 전성도의 사랑에 감사하며 하나님께 감사 찬양을 올려 드렸다.
 소하교회 성도들은 1년에 1개 교회 성전 건축을 실천할 것을 다짐하고 순복음가학동교회의 복음화를 위해 중보기도했다.



 

 

기사입력 : 2016.06.12. am 11:02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