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동남아선교회는 4일 경기도 포천의 서운 동산에서 제4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에 참석한 동남아지역 선교사 및 가족들과 함께 친교의 모임을 가졌다. 이번 모임은 특히 모슬렘이 많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지역에서 영혼 구원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헌신하시는 선교사님들을 격려하고, 선교회 임·회원들과 유대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선교사님과 가족 그리고 동남아 선교회 임·회원 등 60명이 참석해 하나님이 창조하신 대자연을 만끽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야외예배를 드렸다. 야외예배 이후에는 족구, 피구 등 친선경기를 치렀다.
동남아선교회 공덕수 회장을 비롯해 임·회원들은 기도와 물질로 선교사들의 사역을 지원하고 있으며, 동남아 지역의 선교여행 등을 통해 보내는 선교사의 역할을 하고 있다.